[특징주]제이엠아이, 윈도 비스타 성과 좋아 수혜 전망

입력 2008-01-30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초기 우려보다 판매량이 늘어난 MS(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비스타로 공급업체인 제이엠아이의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제이엠아이는 3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일보다 125원(5.75%) 오른 2300원에 거래되며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나고 있다.

제이엠아이는 MS의 운용프로그램 공급업체로 지난 1993년 MS와 정식 AR(공급자판권) 계약을 맺어 삼성전자 등 PC업체를 대상으로 한 윈도비스타 공급을 도맡고 있다. 또한 중국시장에서 윈도비스타를 판매할 수 있는 AR계약도 맺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월 출시한 윈도비스타가 국내에서 300만 카피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12월 한달간 국내에서 생산된 PC 가운데 70% 이상이 윈도 비스타를 운영체제로 탑재했다고 밝히며, 초기 우려와 달리 윈도 비스타에 대한 만족도 역시 급상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정광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5,000
    • +6.27%
    • 이더리움
    • 3,161,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5.56%
    • 리플
    • 2,116
    • +5.69%
    • 솔라나
    • 135,400
    • +8.23%
    • 에이다
    • 411
    • +5.9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860
    • +7.19%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