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코트야드 블루' 분양

입력 2017-09-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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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교감하며 도심 속 주거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는 용인 기흥 타운하우스 코트야드 블루가 분양을 시작했다.

타운하우스의 편리성과 단독 세대의 개성을 살린 코트야드 블루는 블루홈씨앤디(C&D)가 일본 유명 조경디자인업체인 이디자인(E-Design)과의 협업으로 조경 디자인을 기획했으며 단지 전체와 개별 주택의 정원 조경을 하나의 건축으로 인식하여 설계했다. 각 집마다 각기 다른 상징목(Symbol Tree)을 심고 정문과 단지 곳곳에 파고라 가든을 배치한 것이 특징.

코트야드 블루는 용인서울 고속도로 청명 IC와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에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지하철 분당선 청명역과 가깝다. 또한, 단지 뒤로 1600세대가 넘는 아파트 신축과 레저기능이 포함된 복합자동차매매단지의 준공도 앞두고 있어 주거 인프라는 향후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150만평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의 기흥호수 개발, 일양약품의 일양히포산업단지 개발, 2019년 준공예정인 기흥 아모레퍼시픽 첨단산업단지 등이 개발되고 있다.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60-90평의 A, C 타입과 지상 3층만으로 이루어진 연면적 41평의 B타입의 세 가지로 구성된 코트야드 블루는 지상 3층에 마스터룸과 연계한 테라스, 야외 조경과 수영장을 조망할 수 있는 독일식 통창호를 갖추고 있다. 또한, 화이트톤의 미니멀한 실내 마감과 연계한 높은 층고 등의 인테리어를 적용했고 일부 대형평수는 면적확장도 가능하며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원격제어 홈 오토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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