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힐리오, 신임 사장에 설원희씨 선임

입력 2008-01-2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의 미국 이동통신사업인 힐리오(Helio)는 이사회를 통해 설원희 사장(사진)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힐리오는 설 신임 사장의 선임 배경에 대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전략기획 및 인력 관리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입증된 설 사장의 리더십을 인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원희 신임 힐리오 사장은 그동안 힐리오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서 마케팅 부문을 총괄 담당 해왔으며, 멀티미디어에서 m-commerce에까지 이르는 다양한 무선 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SK텔레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핵심 역할과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한편, 기존 CEO였던 스카이 데이톤(Sky Dayton)은 창업 멤버로서 힐리오가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을 인정받아, 향후 힐리오 이사회 의장으로서 장기 사업 전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0,000
    • +2.84%
    • 이더리움
    • 3,451,000
    • +7.9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18%
    • 리플
    • 2,267
    • +6.98%
    • 솔라나
    • 140,900
    • +4.06%
    • 에이다
    • 427
    • +8.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61%
    • 체인링크
    • 14,560
    • +5.05%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