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민임대주택 6만9000가구 공급

입력 2008-01-2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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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해 국민임대주택 6만9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서울·수도권 26개지역 3만2000가구, 광역권 17개지역 1만5000가구, 지방권 37개지역 2만2000가구다.

서울·수도권에서는 송파 장지 1283가구, 강서발산 395가구, 은평2지구 698가구, 강동 강일 2775가구, 하남 풍산 777가구, 광명소하 2665가구, 용인흥덕 2503가구, 양주고읍 2400가구, 화성동탄 2342가구, 파주운정 1165가구, 김포마송 1650가구, 김포양곡 1439가구가 공급된다.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이하인 무주택자가 신청가능하며, 50㎡ 이상은 청약저축 가입자이어야 한다.

국민임대주택 100만가구 건설이 추진된 2003년부터 작년까지의 연도별 공급 물량은 2만4천142가구, 2만8천916가구, 2만1천415가구, 3만702가구, 5만7천400가구였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대한주택공사, 지방공사 및 국민임대주택 홈페이지(http://kookmin.jugong.co.kr)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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