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김환희, 엑소 수호와 ‘여중생A’ 출연…장미래와 현재희의 만남

입력 2017-09-27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환희(왼), 엑소 수호
▲김환희(왼), 엑소 수호

영화 ‘곡성’에서 활약한 김환희가 엑소 수호와 ‘여중생A’에서 호흡을 맞춘다.

27일 김환희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김환희가 영화 ‘여중생A’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수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수호가 영화 ‘여중생A’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김환희를 비롯호 수호, 정가은, 정다빈, 유재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여중생A’의 고사가 진행됐다.

‘여중생A’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게임에 빠져 사는 중학생 장미래가 여러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배우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여중생A’ 원작은 가정폭력, 왕따, 일진, 학원 폭력, 인터넷 신상털기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해있는 각종 문제들을 주인공 장미래를 통해 담담하게 그려냈다.

김환희는 극 중 주인공 장미래 역을 맡았으며 수호는 20대 청년 현재희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영화 ‘여중생A’는 영화 ‘축지법과 비행술’, ‘미성년’ 등을 연출한 이경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가을 촬영에 들어간다.

세상을 배우면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5,000
    • +0.56%
    • 이더리움
    • 2,834,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38%
    • 리플
    • 1,612
    • +0.12%
    • 솔라나
    • 111,400
    • +1.64%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66%
    • 샌드박스
    • 66.47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