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어워즈’ 엑소, 대상-3관왕 ‘이변 無’…워너원 신인상-2관왕

입력 2017-09-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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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어워즈 음원대상' 트와이스, 대상 엑소(출처=네이버V앱)
▲'소리바다 어워즈 음원대상' 트와이스, 대상 엑소(출처=네이버V앱)

엑소가 ‘소리바다 어워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는 국내 많은 가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소리바다 어워즈’의 본상에는 엑소, 여자친구, B.A.P, 마마무, 티아라, 비투비, 트와이스, 황치열,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빅스 등 1년 동안 가요계를 빛낸 많은 가수들이 호명됐다.

이어진 신한류 인기상에는 엑소, 신한류 퍼포먼스상에는 NCT127과 구구단, 신한류 보이스상에는 한동근이 수상했으며 신한류 신인상에는 워너원, 펜타곤이 수상했다. 특히 워너원은 신인상에 이어 신한류 라이징 핫스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뽐냈다.

또한 음원 대상은 ‘CHEER UP’, ‘TT’, ‘SIGNAL’, ‘KNOCK KNOCK’ 등을 히트시킨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소리바다 어워즈’ 대상은 글로벌 아이돌 엑소가 차지했다. 이날 엑소는 본상, 인기상과 더불어 대상까지 최종 3관왕에 오르며 변함없는 위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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