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황금연휴 '올빼미 버스 운행·심야전용택시 운영' 확인하세요!

입력 2017-09-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추석 황금연휴가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이 기간 심야시간에 올빼미버스 9개 노선과 심야전용택시 2580여대가 운영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긴 추석 연휴로 인해 귀성·귀경 인파가 분산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추석 연휴에 대중교통 막차시간 연장은 실시하지 않는다.

다만 오후 11시 40분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서울 시내에 올빼미버스가 운영된다.

이때 운행되는 올빼미버스 노선은 N13, N15, N16, N26, N30, N37, N61, N62, N65 등 총 9개 노선이다.

이와 함께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심야전용택시 2580여대가 투입돼 귀성·귀경길 오가는 시민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평시 대비 운행횟수를 20%, 수송인원을 51% 늘려 일 평균 13만 여명의 귀성·귀경객을 수송한다.

이 밖에 귀성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2일에는 철도역·터미널 연계역사 안전관리를 위해 서울역 1호선, 강변역 2호선, 고속터미널역 3·7호선 등 4개 역사에 안전관리 근무요원을 평시(22명)보다 11명 추가배치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1,000
    • -0.34%
    • 이더리움
    • 3,09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3.7%
    • 리플
    • 1,961
    • -1.61%
    • 솔라나
    • 120,100
    • -1.31%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52%
    • 체인링크
    • 12,980
    • -1.2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