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증권 발행 25억9천만달러 규모

입력 2008-01-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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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 증권예탁결제원의 해외증권대리인 서비스를 통해 주식연계 해외채권을 발행한 회사수는 136개사 155종목으로 2006년 213개사 304종목에 비하여 발행회사수를 기준으로 3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발행금액은 약 25억9천만 달러로 2006년의 33억3천만 달러 대비 22.3% 감소했다.

해외증권발행의 감소는 2006년 11월 말에 시행된 금융감독 당국의 해외증권발행 관련 공시규제강화 조치 때문으로 분석된다.

공시규제강화 조치는 발행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해야 1년내 권리행사가 가능하고, 신고서 미제출시 1년후 권리행사가 가능토록 했다.

증권예탁결제원 관계자는 "2007년의 감소는 공시규제강화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해석되며, 국내기업의 해외증권발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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