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AI로 제2성장기 진입-미래에셋

입력 2017-09-2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가 로엔의 신규 플랫폼 기반 성장을 기대하면서 목표가 11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22일 신규 제시했다.

이학무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2009년 스마트폰, 2012년 LTE 보급을 기반으로 국내 음반 시장은 1차 성장기를 보냈다"며 "2010년 1900억 원에 불과했던 음원 시장은 2013년 2400억 원으로 성장하며 오프라인 음반 시장을 상회했는데,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통해 이와 같은 성장이 반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로엔의 2019년 매출액 6700억 원, 순이익 1000억 원 이상을 예측하면서 "현재 음원 서비스를 소비하는 주연령층의 사용율이 50% 수준에 불과해 추가 가입자 확보가 기대된다"며 "한국 음원서비스 ARPU(가입자 당 매출)이 미국, 유럽 등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ARPU 상승 기대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로엔은 국내 음원 시장 점유율 1위인 멜론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자회사로 아이유, 피에스타 등이 소속된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주학년이 속한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의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케이윌 정기고 등이 있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있다. 배우 유연석, 이동욱 등이 있는 킹콩by스타쉽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관계를 맺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6,000
    • -0.17%
    • 이더리움
    • 3,150,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62%
    • 리플
    • 1,743
    • +0.81%
    • 솔라나
    • 136,400
    • -0.51%
    • 에이다
    • 276
    • -2.13%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61%
    • 체인링크
    • 15,290
    • -3.23%
    • 샌드박스
    • 65.29
    • -3.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