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美 금리 인상 우려, 엔터도 덮쳐

입력 2017-09-21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에스에이, NEW, 판타지오)
▲(사진=이에스에이, NEW, 판타지오)

예외는 없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0포인트(0.24%) 하락한 2406.5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6.94포인트(1.04%) 떨어진 661.11로 마쳤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정례회의를 통해 연내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사되면서 외국인, 기관이 매도에 들어가 코스피, 코스닥이 동반 하락한 것.

엔터주들도 예외는 없었다. 이에스에이가 4.24%(140원) 늘어난 3440원, NEW가 3.04%(200원) 상승한 6780원, 판타지오가 0.43%(5원) 오른 1175원으로 마감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스에이, NEW를 제외하곤 코스닥에 상장된 대부분의 영화 관련주들은 약세였다. 레드로버가 6.35%(210원) 하락한 3095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덱스터가 2.16%(160원) 떨어진 7240원, 쇼박스도 0.40%(20원) 감소한 5020원이었다.

매니지먼트 업종도 예외는 없었다. 이매진아시아가 4.69%(60원), 큐브엔터가 2.93%(55원), 에스엠이 2.23%(650원)감소했다. 종가는 각각 1220원, 1820원, 2만8450원이었다.

화이브라더스, 키이스트 등 매니지먼트와 제작을 겸업하는 종목들 역시 각각 1.49%(50원), 1.24%(25원) 하락했다. 마감가는 3300원, 1990원이었다.

제작 관련주 초록뱀은 3.50%(45원), SM C&C는 0.53%(15원) 떨어져 각각 1240원, 2840원으로 정리됐다.

음원주에서도 파란 행렬이 이어졌다. 소리바다가 4.48%(60원)으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NHN벅스 1.71%(170원), 지니뮤직 1.08%(50원), 로엔(0.80%)이 나란히 하락했다. 종가는 각각 1280원, 9800원, 4580원, 8만6300원이어다.

코스피에 상장된 엔터 업종 중 SBS는 0.20%(50원) 소폭 상승한 2만4900원으로 장을 마쳤지만 CJ CGV는 4.28%(2900원) 급락하며 6만4800원이 됐고, IHQ도 1.82%(35원) 감소한 1885원이었다.


대표이사
김우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신영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7,000
    • +3.43%
    • 이더리움
    • 2,96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53%
    • 리플
    • 2,015
    • +1%
    • 솔라나
    • 126,100
    • +3.36%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0.87%
    • 체인링크
    • 13,130
    • +3.5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