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1.11p, 하락(▼6.94p, -1.04%)마감. 개인 +302억, 외국인 +264억, 기관 -412억

입력 2017-09-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4포인트(-1.04%) 하락한 661.1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302억 원을, 외국인은 26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41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2.5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0.0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IT H/W(-1.85%) 기타서비스(-1.7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S/W & SVC(-1.75%) 사업서비스(-1.70%) 건설(-1.6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11.91%), 타이어(+1.48%), 보험(+0.25%), 사료(+0.15%), IT(+0.1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풍력에너지(-3.23%),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00%), 금(-2.57%), 헬스케어(-2.26%), 물류(-2.1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파라다이스가 3.04% 오른 1만355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2.89%), 컴투스(+2.10%)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켐텍(-5.13%), 코미팜(-3.66%), 나노스(-2.21%)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한국정보공학(+19.73%), 제미니투자(+15.38%), 넷게임즈(+12.4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맥(-17.29%), 레이젠(-15.96%), 바른테크놀로지(-15.48%) 등은 하락했다. 대창스틸(+29.96%), SBI인베스트먼트(+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5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07개다.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2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75%),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3,000
    • +4.06%
    • 이더리움
    • 3,547,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45
    • +1.51%
    • 솔라나
    • 130,100
    • +2.85%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4,010
    • +1.1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