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72.53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48p, +0.67%)

입력 2017-09-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48포인트(+0.67%) 상승한 672.53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4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5억 원을, 외국인은 2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3.8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통(+0.59%) 오락·문화(+0.4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1.01%) 전기·가스·수도(-0.28%)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건설(+0.40%) 제조(+0.37%) 광업(+0.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방송서비스(-0.1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5.78% 오른 5만49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2.12%), 신라젠(+2.10%)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나노스(-0.63%), CJ오쇼핑(-0.55%), 원익IPS(-0.44%)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정원엔시스(+17.64%), 인터불스(+13.35%), 쎄미시스코(+13.2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바른테크놀로지(-9.15%), 케이티비스팩2호(-6.97%), 이더블유케이(-6.3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624개, 하락 종목은 358개이며 나머지 183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2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6원(-0.87%), 중국 위안화는 172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8,000
    • +0.36%
    • 이더리움
    • 3,43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4
    • +0.33%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910
    • +1.1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