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케이뱅크, '협력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7-09-20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케이뱅크가 디지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NH투자증권의 증권계좌를 동시에 개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년 초에 구축하기로 했다.

또 NH투자증권의 종합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케이뱅크 펀드판매 시스템’ 의 구축 및 운영 등을 지원하고 통합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박대영 NH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국내 최초 모바일 증권을 표방한 NH투자증권의 나무(NAMUH)가 사업적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의 사용 편의성과 모바일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는 모바일앱의 서비스 편의성과 수수료 경쟁력으로 출범 두달만에 한해 여수신 목표를 달성했으며, NH투자증권은 최근 ‘평생무료’ 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3,000
    • +0.56%
    • 이더리움
    • 3,04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1.73%
    • 리플
    • 2,025
    • -0.1%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1
    • +2.1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27%
    • 체인링크
    • 12,940
    • -0.31%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