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침실로 들어온 자연주의…에이스침대 ‘에이스 헤리츠’

입력 2017-09-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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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헤리츠 다이아몬드 플러스 침대
▲에이스 헤리츠 다이아몬드 플러스 침대

건강에 대한 관심과 생활 속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높아지면서 집안을 천연 소재 및 친환경 아이템으로 꾸미는 자연주의 인테리어가 한층 주목받고 있다. 자연주의 인테리어는 화학 소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대신 자연에서 얻은 소재의 제품들로 공간을 채우는 트렌드다. 다소 값이 나가더라도 천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 자재 및 소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 자연주의 인테리어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직접 피부에 닿는 침대는 천연 소재를 사용하기에 매우 적절한 아이템이다. 에이스침대가 지난 해 새로 선보인 천연소재 침대 ‘에이스 헤리츠’는 국내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피부에 직접 닿는 최고의 잠옷이라는 의미로 고급 수트 의류에 사용되는 최고급 100% 메리노 울 원단과 천연 양모, 말털, 오가닉 코튼 원단 등 에이스 헤리츠만을 위한 천연 소재를 적용했다.

에이스 헤리츠의 최고 등급인 에이스 헤리츠 블랙에는 K(킹) 사이즈 기준으로 9.4마리 분량(25.3㎏)의 양털이 들어 있다. 말털은 통기성과 탄력이 뛰어나 최고의 수면환경을 만드는 천연소재다. 속이 비어있는 튜브구조로 수면 시 발생하는 습기를 빨아들인 후 낮에 방출함으로써 최적의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천연 에어컨 기능을 실현한다. 땀의 흡습과 발산력이 뛰어나고 통기성이 좋은 환경친화적 식물성 소재인 오가닉 코튼도 적용됐다. 천연 목화솜으로 피부 알레르기와 아토피 피부염, 호흡기 질환에도 안전하다.

에이스 헤리츠의 탄력을 좌우하는 스프링은 에이스침대가 자랑하는 세계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독립형 스프링과 연결형 스프링의 장점을 모두 모아놓아 한국은 물론 세계 14개국에서 특허를 획득, 가치를 인정받았다. 신체의 무게를 받는 상단에서 신체라인에 완벽하게 맞춰주고 하단 스프링에서 한번 더 받쳐줘 최적의 숙면을 실현해 매트리스의 수명 자체를 늘려준다. 숙면을 방해했던 꺼짐, 소음, 빈틈, 흔들림, 쏠림 현상을 개선해 매트리스의 혁신을 이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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