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69.23p, 하락세 (▼8.43p, -0.35%) 지속

입력 2017-09-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8.43포인트(-0.35%) 하락한 2369.23포인트를 나타내며, 23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36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424억 원을, 외국인은 118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9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83%) 의약품(+0.4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1.14%) 철강및금속(-1.0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0.30%) 운수장비(+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87%) 섬유·의복(-0.80%) 운수창고(-0.6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8% 내린 250만3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텔레콤이 3.93% 오른 25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LG(+1.44%), 삼성SDI(+1.19%)가 상승 중인 반면 SK이노베이션(-3.32%), 아모레퍼시픽(-3.27%), POSCO(-2.78%)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모토닉(+12.63%), 삼광글라스(+11.36%), 인지컨트롤스(+11.31%)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용평리조트(-13.81%), 덕양산업(-5.90%), 성지건설(-5.8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27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18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4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9원(+0.15%), 중국 위안화는 173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기재정정]감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30]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4,000
    • -2.05%
    • 이더리움
    • 3,12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3.79%
    • 리플
    • 2,000
    • -1.53%
    • 솔라나
    • 119,900
    • -5.37%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33%
    • 체인링크
    • 12,980
    • -3.5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