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IMI 최고경영자 신춘포럼 개최

입력 2008-01-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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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국제경영원(IMI; 이윤호 원장)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2008 최고경영자 신춘포럼'을 개최했다.

'2008 경제·경영 트렌드 대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신정부의 정책방향 ▲2008 대내외 경제전망 ▲기업성공전략 ▲신 경영 트랜드 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첫 날 기조강연에서 연사로 나선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17대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과 기업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신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기업들의 투자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진 '2008 대내외 경제전망과 대응전략' 강연에서는 이경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설광언 한국개발연구원 부원장이 각각 세계경제전망, 원자재 및 환율 전망, 한국경제 대 전망에 대한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하였다.

25일에는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을 비롯한 여러기업의 CEO들이 각 분야의 2008년도 신경영 트랜드에 대하여 발료할 예정이다.

1998년 우리 경제의 큰 비젼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 하기위해 시작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재계·학계 및 정관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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