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77.66p, 상승(▲17.48p, +0.74%)마감. 개인 +1913억, 기관 -87억, 외국인 -2030억

입력 2017-09-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8포인트(+0.74%) 상승한 2377.6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91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203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1.6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0.58%) 서비스업(+0.4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2.18%) 운수창고(-1.1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46%) 의약품(+0.32%) 운수장비(+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철강및금속(-0.40%) 종이·목재(-0.38%) 음식료품(-0.3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3.34%), 게임(+3.05%), 카지노(+1.42%), IT(+1.37%), 탄소 배출권(+1.0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풍력에너지(-2.98%), 통신(-2.58%), NFC(-1.54%), 방위산업(-1.35%), 물류(-1.0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7% 오른 251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93% 오른 32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4.94%), 현대차(+2.24%)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POSCO(-2.85%), SK텔레콤(-2.81%), SK(-0.7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덕양산업(+12.07%), 삼익THK(+7.37%), 삼성바이오로직스(+6.9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서울식품우(-12.86%), 팬오션(-8.07%), KEC(-4.9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380개, 하락 종목은 421개이며 나머지 6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3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5원(+0.05%), 중국 위안화는 173원(+0.0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11,000
    • +0.1%
    • 이더리움
    • 3,14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04%
    • 리플
    • 2,014
    • -2.14%
    • 솔라나
    • 125,600
    • -0.71%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8%
    • 체인링크
    • 14,100
    • -1.88%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