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드, 화신커넥터 계열사로 추가

입력 2008-01-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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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코드는 김충근 이사가 화신커넥터의 대표이사로 취임함으로써 화신커넥터를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김 이사는 넥스트코드의 전 대표이사로써, 화신커넥터를 비롯한 미주제강, 미주씨앤아이, 성원파이프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대표이사는 김충근씨에서 김무근씨로 변경됐으며, 총 17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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