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59.08p, 상승(▲15.36p, +0.66%)마감. 기관 +3459억, 외국인 -1363억, 개인 -2328억

입력 2017-09-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36포인트(+0.66%) 상승한 2359.0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34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63억 원을, 개인은 232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1.1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학(+0.92%) 의약품(+0.9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95%) 통신업(-0.8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의료정밀(+0.46%) 운수창고(+0.42%) 서비스업(+0.1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철강및금속(-0.63%) 건설업(-0.57%) 전기가스업(-0.5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4.64%), 탄소 배출권(+4.31%), IT(+2.00%), 여행·관광(+1.52%), 카지노(+1.1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풍력에너지(-2.50%), 금(-1.77%), 교육(-1.54%), 전자결제(-1.27%), 보험(-1.1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47% 오른 249만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LG화학이 5.24% 오른 39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2.83%), SK이노베이션(+2.41%)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3.56%), KT&G(-2.75%), 아모레퍼시픽(-1.87%)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삼화콘덴서(+14.93%), 코스모신소재(+13.66%), 제일약품(+10.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KEC(-11.01%), KR모터스(-6.94%), 이구산업(-6.1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코오롱머티리얼(+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8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15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4원(-0.58%), 중국 위안화는 173원(-0.6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4,000
    • -3.46%
    • 이더리움
    • 3,175,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146
    • -0.92%
    • 솔라나
    • 131,200
    • -2.02%
    • 에이다
    • 394
    • -4.14%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4.9%
    • 체인링크
    • 13,340
    • -3.89%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