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멕시코 방문한 이준…"안정 찾은 상태" 팬들에게 안부 전해 '눈길'

입력 2017-09-08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프레인TPC 제공)
(사진=프레인TPC 제공)

멕시코에서 규모 8.0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팬미팅 차 멕시코를 방문한 배우 겸 가수 이준의 행보가 눈길을 사고 있다.

이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멕시코다.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글을 올린다"며 "저와 스태프들은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준은 또 "8.0이 조금 무섭긴 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 괜찮아졌다"며 "멕시코 모든 분들 안전하기를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팬들은 "다행이다", "조심히 돌아오라", "빠른 피드백 너무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이준은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에 가 있는 상황이다.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이준은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8,000
    • -3.99%
    • 이더리움
    • 4,378,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0.87%
    • 리플
    • 2,821
    • -4.21%
    • 솔라나
    • 187,800
    • -5.1%
    • 에이다
    • 523
    • -4.56%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4.56%
    • 체인링크
    • 18,120
    • -4.93%
    • 샌드박스
    • 20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