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탈퇴 멤버 케빈, 기섭 부상 소식에 놀라…“연락되고 안심됐다”

입력 2017-09-0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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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왼), 기섭(출처=케빈, 기섭SNS)
▲케빈(왼), 기섭(출처=케빈, 기섭SNS)

유키스 출신 케빈이 기섭의 부상 소식에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다.

6일 유키스의 소속사 NH EMG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폭발 사고로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진나 3월 팀을 탈퇴했던 케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섭이랑 연락이 되고 마음이 안심됐어요”라며 “기섭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해요”라고 놀란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축구장이나 축제에서 응원 도구로 많이 쓰이는 연막 제품을 소품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제품이 폭발하면서 기섭은 몸에 2도 화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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