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뮤비 촬영 중 폭발 사고…“2도 화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아”

입력 2017-09-06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키스 기섭(사진제공=NH EMG, 기섭SNS)
▲유키스 기섭(사진제공=NH EMG, 기섭SNS)

그룹 ‘유키스’의 멤버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6일 유키스 소속사 NH EMG는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폭발 사고로 몸에 2도 화상을 입었다”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사용된 것은 일반인들도 축구장이나 축제에서 응원 도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연막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이 폭발하면서 기섭은 몸에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박혔고 곧 인천 소재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한편 기섭이 속한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훈, 준)는 지난 3월 케빈 탈퇴 후 5인조로 재정비, 컴백을 준비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1,000
    • -1.52%
    • 이더리움
    • 3,159,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576,500
    • -6.94%
    • 리플
    • 2,078
    • -1.24%
    • 솔라나
    • 126,600
    • -1.56%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3.06%
    • 체인링크
    • 14,220
    • -1.59%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