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성은, 보라카이서 '보스 아우라'…정유석·김광규 "사람이 달라 보인다"

입력 2017-09-0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보라카이서 남다른 포스를 보였다.

임성은은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180여 명 직원을 자랑하는 대규모 스파 리조트를 공개했다.

이날 정유석, 김광규, 김도균는 '보라카이 착한투어' 사전 답사에 나섰다. '불청' 출연을 위해 한국과 보라카이를 왕복하는 임성은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직접 보라카이로 날아간 것.

17시간 만에 보라카이에 도착한 세 사람은 무작정 임성은이 운영하는 스파 리조트에 찾아갔다. 임성은의 스파는 웅장한 크기와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임성은은 갑자기 찾아온 '불청' 제작진을 보고 "뭐야"라고 놀라 했고, 김광규를 발견한 뒤 '불청' 촬영인 것을 알아채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임성은은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식사하러 가자"라며 세 사람을 필리핀 재래시장으로 이끌었고, 그곳에서 상인들과 흥정하며 남다른 포스를 뿜어냈다.

이에 김광규와 정유석은 "한국 때와 달라 보인다"라며 "현지에 있으니 '보스 아우라'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성은은 "오늘 어디서 자느냐"라며 "우리 집에서 자라"고 쿨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김완선, 강수지, 김국진, 최성국, 박재홍, 이연수 '불청' 멤버들은 후발대로 보라카이를 찾았고, 임성은 가이드 아래 보라카이의 그림 같은 풍경 아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7,000
    • +1.42%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39
    • +1.52%
    • 솔라나
    • 110,800
    • +5.73%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28
    • +18.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