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금융자동화 사업 물적분할

입력 2017-09-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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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종속회사인 엘지씨엔에스(LG CNS)가 금융자동화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할 예정이다고 5일 공시했다.

LG CNS의 금융자동화 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를 설립하고 기존 회사가 신설 회사의 발행 주식을 전량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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