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 2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08-01-2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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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랜드는 인도의 오존사와 28억6300만원 규모의 래프드 진단시약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바이오랜드 최근매출액 대비 10.53%, 판매공급지역은 인도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에 공급하는 래피드 진단시약은 혈액이나 소변등을 이용해 암, 에이즈 등의 진단을 가능하게하는 체외진단용 키트로 10분이내에 현장에서 검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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