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0.89p, 하락(▼11.1p, -1.68%)마감. 외국인 +205억, 기관 +155억, 개인 -343억

입력 2017-09-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포인트(-1.68%) 하락한 650.8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05억 원을, 기관은 155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343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0.48%)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2.37%) 오락·문화(-2.2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유통(-1.99%) IT H/W(-1.78%) 기타서비스(-1.7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1.22%), 국내상장 중국기업(+0.64%), 풍력에너지(+0.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2.98%), LBS(-2.71%), 자전거(-2.69%), 전자결제(-2.5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4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6.04% 오른 2만8100원을 기록했으며, 바이로메드(+3.89%), 로엔(+2.36%)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원익IPS(-3.60%), 휴젤(-3.39%), 에스에프에이(-3.0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빅텍(+19.04%), 비덴트(+17.07%), 한일단조(+11.7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경남제약(-26.27%), 엔에스브이(-22.14%), 하나머스트4호스팩(-20.89%) 등은 하락했다. 오르비텍(+29.92%), 유니크(+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006개 종목이 하락, 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1.1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5원(+1.68%), 중국 위안화는 173원(+1.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韓·中 기술 격차 5.0%p→1.1%p⋯중국 ‘턱밑 추격’ [비상등 켜진 韓 산업기술]
  • 단독 국힘, 지선 막판 정이한 단일화 접촉…‘부산청년부시장’ 제안도
  • 7월 초순 수출 298억불 '역대 최고'⋯반도체 193% 급증 [종합]
  • 강남 넘어 중랑·금천까지…서울 아파트 10건 중 6건 ‘상승거래’
  • ‘자금 확보 난항’ 홈플러스, 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
  • 간판 우량주마저 무너진 상반기...하반기 낙폭과대 딛고 일어설까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조합원 84%가 반대"
  • 38조 빚투 증시, 반대매매 10% 폭등에 '패닉셀' 경고음 [세계는 지금 빚투]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00,000
    • -2.18%
    • 이더리움
    • 2,65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4.19%
    • 리플
    • 1,600
    • -2.5%
    • 솔라나
    • 113,100
    • -1.65%
    • 에이다
    • 237
    • -4.8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273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2.68%
    • 체인링크
    • 11,820
    • -1.58%
    • 샌드박스
    • 70.6
    • -4.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