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코리아, 임직원 배움의 장 ‘러닝위크’ 성료

입력 2017-09-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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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콘티넨탈코리아)
(사진제공=콘티넨탈코리아)

콘티넨탈코리아는 ‘제1회 콘티넨탈 코리아 러닝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러닝위크 행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행사는 콘티넨탈 코리아 사업장이 있는 이천, 세종, 판교, 천안, 양산 총 5곳에서 진행됐다.

콘티넨탈코리아는 올해 초 발표한 미래형 ‘인더스트리 4.0’ 인사제도 ‘퓨처 워크(Future Work)’ 가운데 ‘러닝(Learn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 리뷰 △리더십 세미나 △토크쇼(Conti Talk & Share) 등 교육 커리큘럼과 직원들이 리더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멘토링 카페’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선택‧참여해 업계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내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졌다.

콘티넨탈코리아는 올 3월부터 국내 25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형 인더스트리 4.0 인사제도인 퓨처 워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퓨처 워크 프로그램은 디지털 스마트 공장 환경에서의 로봇과의 협업, 초고도 디지털 기반의 운영 체계, 혁신적 기술 진화와 소통의 문제 등 향후 기업 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산업에서 최고의 통합 서비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려는 콘티넨탈 미래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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