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英 벤처기업, 이동·운송 데이터 관리 이더리움 토큰 ICO

입력 2017-09-0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운송 분야 블록체인 스타트업 DOVU는 이동 관련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DOVU가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공유하기 위한 이더리움 기반의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OVU에 수집된 데이터는 효율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자동차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를 종합해 고객이 더 나은 약정을 선택하도록 돕거나 기상 통계와 지리적 위치 데이터를 결합해 우버와 같은 차량 호출 회사들에게 알리는 데 활용된다.

이 데이터는 DOVU의 이더리움 기반 토큰인 DOV를 사용해 거래된다. 토큰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사용해 만든 새 가상화폐를 말한다.

DOVU는 이동성 서비스 지불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대중교통 이용과 차량 대여, 여행 데이터 등을 공유 할 수 있도록 DOV토큰의 확장성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DOV 토큰은 신규가상화폐공개(ICO)를 통해 10월 3일 공개된다. 이 토큰은 DOVU의 전송 중심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는 이동성 관련 분산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다.

DOVU는 이미 재규어 랜드로버(Jaguar Land Rover)의 투자 담당 인모션 벤처스(InMotion Ventures)와 영국 창조 산업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잉글랜드(Creative England)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4,000
    • +0.19%
    • 이더리움
    • 3,48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11%
    • 리플
    • 2,121
    • -0.52%
    • 솔라나
    • 128,500
    • -0.39%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7%
    • 체인링크
    • 14,100
    • +0.7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