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66.48p, 상승세 (▲1.74p, +0.07%) 지속

입력 2017-08-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74포인트(+0.07%) 상승한 2366.48포인트를 나타내며, 23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223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8억 원을, 개인은 23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4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전자(+1.31%) 의약품(+0.7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장비(-0.38%) 비금속광물(-0.1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금융업(+0.37%) 음식료품(+0.36%) 화학(+0.3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업(-0.12%) 유통업(-0.04%) 섬유·의복(-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230만4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G화학이 3.80% 오른 38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18%), KB금융(+0.89%)이 상승 중인 반면 아모레퍼시픽(-2.38%), 삼성생명(-1.27%), SK텔레콤(-1.15%)은 하락 중이다.

그 외 넥센우(+21.64%), KEC(+18.98%), JW중외제약2우B(+18.2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나니켈1호(-7.65%), 하나니켈2호(-5.71%), 현대일렉트릭(-4.3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97개, 하락 종목은 374개이며 나머지 98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원(-0.36%)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2원(-1.37%), 중국 위안화는 170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3,000
    • +1%
    • 이더리움
    • 3,44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6
    • +0.22%
    • 솔라나
    • 140,100
    • +0.72%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600
    • +0.62%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