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이노텍, 세계 최초 자율주행차용 2세대 V2X 풀모듈 개발 ‘신고가’

입력 2017-08-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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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세계 최초로 개발한 ‘2세대 V2X 풀모듈’(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 세계 최초로 개발한 ‘2세대 V2X 풀모듈’(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이 스마트카 핵심 통신부품 개발 소식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30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날보다 2000원(1.12%) 상승한 1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8만1500원을 터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LG이노텍은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의 무선통신 성능을 갖춘 2세대 V2X(Vehicle To Everything) 풀모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V2X는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 차량과 보행자 간에 교통과 도로 상황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통신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가로 40mm, 세로 35mm, 두께 4mm로 신용카드의 3분의 1 크기이며, 105도의 고온과 열충격에도 정상 작동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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