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울트라건설, 대운하 수혜 기대 '상한가'

입력 2008-01-21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트라건설이 증권사의 폭발적 수주 증가와 대운하 수혜 기대주라는 평가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울트라건설의 주가는 전일대비 14.63%(1500원) 상승한 1만1750원을 기록중이다.

우선주 역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날 한양증권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울트라건설은 지난해 수주액이 전년대비 220% 증가한 1조500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올해 매출이 급성장 할 것"이라며 "터널 굴착공사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대운하가 건설된다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울트라건설은 지난해에 아제르바이젠 도로공사(1100억원), 카타르 하수관 공사(3300억원), 광교신도시(5400억원) 등 규모가 큰 공사를 잇달아 수주하기도 했다.

대운하와 관련 정애널리스트는 "울트라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TBM(Tunnel BoringMachine) 8대를 보유하고 있다"며 "TBM은 균일한 암반지대 굴착에 최적인 장비로 알려져 있으며 향후 대운하를 건설하게 된다면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조령터널 공사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7,000
    • -1.45%
    • 이더리움
    • 3,04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056
    • -0.48%
    • 솔라나
    • 129,200
    • -1.3%
    • 에이다
    • 396
    • -0.7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3.25%
    • 체인링크
    • 13,540
    • +0.59%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