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PE, 1691억원 규모 SK실트론 주식 처분

입력 2017-08-25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종속회사인 케이티비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 중인 SK실트론 주식 전량( 1314만440주)을 1691억3060만 원에 처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의 12.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KTB PE가 보유한 SK실트론 주식 36만7171주(지분율 0.55%)와 동사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있는 사모투자전문회사 KTB-SHP가 보유한 SK실트론 주식 1277만3269주(지분율 19.06%)를 처분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7,000
    • +0.05%
    • 이더리움
    • 3,16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3.33%
    • 리플
    • 2,036
    • -1.36%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02%
    • 체인링크
    • 14,280
    • -1.7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