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삼영빌딩 500억원에 취득…사무공간 확보ㆍ매장 운영

입력 2017-08-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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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소재한 삼영빌딩을 500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16%에 해당한다. 취득 목적은 사무공간 확보 및 자사 매장 운영이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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