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임시공휴일?… 국군의 날 행사도 전주로 앞당겨 연다는데

입력 2017-08-24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10월 2일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사실상 결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올 추석 연휴에 끼어있는 10월 2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사실상 결정했다. 내수 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에게 재충전 시간을 주겠다는 의도에서다.

이에 따라 9월 30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월요일까지 최장 열흘간 '황금 연휴'가 발생한다.

문 대통령은 대선기간 공약집에서 '국민 휴식권'을 보장해 내수를 진작하겠다며 대체휴일제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를 9월 28일로 앞당겨 개최하고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에게 훈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초 라디오 인터뷰에서 "올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라며 "거의 그렇게 가려고 한다"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0.17%
    • 이더리움
    • 3,06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53,000
    • -4.34%
    • 리플
    • 1,593
    • -2.63%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93%
    • 체인링크
    • 14,760
    • -1.01%
    • 샌드박스
    • 58.51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