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몰카' 찍혔다며 동료여가수 신고 '해프닝'…굴삭기 면허 합격파티 도중

입력 2017-08-03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낸시랭 트위터)
(출처=낸시랭 트위터)

팝아티스트 낸시랭(38·본명 박혜령)이 동료 여가수에게 '몰카'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신고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도 양주 시내에서 낸시랭이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여가수 A씨가 "사진을 몰래 촬영하고 사기 친다"며 신고했다.

낸시랭은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신고 이후 인근 파출소에 출석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낸시랭의 범죄 피해 여부 등을 조사하기도 했다.

낸시랭과 A씨는 양주시의 한 중장비교육센터에서 굴삭기 등 중장비 면허를 따기 위해 합숙 교육을 받아왔으며 전날 합격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A씨 소속사 측은 "단순 해프닝이었다"며 "혐의 없음으로 수사가 마무리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8,000
    • +0.54%
    • 이더리움
    • 3,50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9%
    • 리플
    • 2,120
    • -0.28%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9%
    • 체인링크
    • 14,060
    • +0.7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