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박은혜, 유건 품에 '쏙'… 박태인, 이보희에게 신뢰 잃을까

입력 2017-08-03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달콤한 원수')
(출처=SBS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유건과 박은혜에게서 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3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9회에서 선호(유건 분)와 달님(박은혜 분)은 어색한 상황에 처한다.

주방에 단둘이 있는 선호와 달님. 달님이 물을 밟아 미끄러져 뒤로 넘어지려 하자 선호가 잡아준다. 하지만 달님이 선호의 품에 안기는 모습이 연출되면서 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세나(박태인 분)는 이란(이보희 분)이 반지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곤경에 빠진다. 이란은 "네가 노숙자한테 지시해서 오달님 엮은 거였냐"며 세나를 다그친다. 세나가 또 어떤 변명으로 위기를 모면할지 호기심이 모아진다.

한편 선호는 물류창고에서 벗어나 본부장직에 복귀할지 주목된다. 선호의 할머니이자 최고 식품 회장인 복남(장정희 분)은 협력 업체로부터 항의를 받는다. 협력 업체 대표는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이때 선호가 등장해 "가만히 있지 않으면 어떡하실 거냐. 계약 파기 모두 제가 지시했다"며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9,000
    • -3.82%
    • 이더리움
    • 3,244,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59%
    • 리플
    • 2,183
    • -2.89%
    • 솔라나
    • 133,700
    • -3.81%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52
    • +1.3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4.85%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