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질 논란' 이장한, 취재진에겐 친절?

입력 2017-08-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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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에게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드러나 '갑질논란'을 일으킨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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