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제라드·랄라나, ‘LG 나노셀 TV’로 슛대결... “측면에서도 또렷”

입력 2017-08-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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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영국 축구스타인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와 아담 랄라나(Adam Lallana)의 슈팅 대결을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인 'LG 나노셀 TV'의 시야각 성능을 부각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영국 축구스타인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와 아담 랄라나(Adam Lallana)의 슈팅 대결을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LCD TV인 'LG 나노셀 TV'의 시야각 성능을 부각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영국 축구스타들의 슈팅 대결을 통해 ‘LG 슈퍼 울트라HD TV’의 넓은 시야각을 강조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스티븐 제라드와 아담 랄라나는 LG 나노셀 TV와 일반 LCD 각각 대형화면에 뜬 숫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맞추는 슈팅대결을 펼쳤다. LG전자는 측면에서 봐도 색상 표현이 정확한 LG 나노셀 TV와 시야각이 좁아 옆에서 보면 색이 왜곡되는 일반 TV로 대형 화면을 만들었다. 두 선수는 전반, 후반 3분씩 LG 나노셀 TV 코트와 일반 TV 코트로 진영을 바꿔가며 60도 측면의 위치에서 공을 찼다.

선수들은 LG 나노셀 TV로 만든 비디오월에 슈팅을 했을 때 더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제라드는 “일반 TV 코트로 옮겨 후반전 경기를 했는데 측면에서 보니 색이 왜곡돼 숫자 앞의 마이너스 부호를 확인하기 어려웠다”며 “LG 나노셀 TV는 일반 TV와는 다르게 측면에서 볼 때도 화면이 정확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이번 영상 공개와 함께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각각 LG 나노셀 TV, 제라드와 랄라나의 친필 사인 유니폼, 두 선수의 사인볼 셋트를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동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고, LG 나노셀 TV를 갖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적으면 된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LG 나노셀 TV’로 프리미엄 LCD T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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