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실적 부진…연간 가이던스 하회가능성↑ 목표가 ‘하향’ – 삼성증권

입력 2017-08-02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일 아이센스에 대해 “상반기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연간 가이던스 하회 가능성이 대두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묙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6% 상승한 377억 원, 영업이익은 18.5% 하락한 55억 원을 기록했다”며 “분기 제품 믹스 악화와 해외 연결 법인 매출 부진 및 비용 확대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5%, 영업이익 –24.9%의 어닝쇼크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자체 브랜드 육성 목적 저수익성 혈당측정기 공급 확대(2015년 90만대, 2016년 120만대, 2017년 170만대) 및 해외 연결 법인 매출 부진 영향으로 가이던스 하회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그는 선제적 혈당측정기 공급 후 후행적 혈당스트립 공급 확대 및 해외 연결 법인 매출 확대 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여전하며 중국 공장 허가 및 뉴질랜드 파마코 재계약 등 주가모멘텀의 도출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대표이사
차근식, 남학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1.27%
    • 이더리움
    • 3,20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15%
    • 리플
    • 2,122
    • +1.4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5%
    • 체인링크
    • 13,940
    • +2.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