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국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입력 2008-01-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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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주식시장과 자산배분 전략' 주제로 전국 142개 지점서 동시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10일 올해 첫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를 전국 142개 지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아 '2008 주식시장과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1, 2부로 나뉘어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1부에서는 성장성, 유동성, 변동성이라는 3가지 측면에서 글로벌 주식시장을 점검하고, 2부에서는 변동성을 극복하기 위한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한다.

이 세미나 강사로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미래에셋의 자산관리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전전략을 제시하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미래에셋증권 자산운용컨설팅본부 이재호 상무는 "글"로벌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마련된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고객들이 올해 주식시장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이에 맞는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이 2006년부터 국내증권사로는 처음으로 전국지점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전국자산관리세미나는 지난해까지 총 4회가 열려 연인원 3만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대표적인 자산관리컨설팅 세미나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개최해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강의자료집과 함께 '2008년 Weekly Planner'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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