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밥 호크 前 호주 수상 수석고문 영입

입력 2008-01-0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이에너지는 호주 역사상 노동당 출신으로 최장 기간 수상에 재임한 밥 호크(Robert (Bob) Hawke) 前 호주 수상을 수석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향후 이라크 지역을 가스 및 원유 개발 사업의 전략거점으로 호주 지역을 광물자원 개발 사업의 전략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만식 유아이에너지 사장은 "미국 및 영국을 포함한 자유 진영의 전통적 우방인 호주의 정부수반을 수 차례 역임한 밥 호크 前 호주 총리를 수석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무척 영광"이라며 "광물자원의 보고인 호주 지역을 대상으로 자원개발 사업을 더 한층 심도 있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는 니켈, 우라늄, 아연, 납, 토륨 등의 매장량이 세계 최고이며, 보크사이트, 석탄, 동, 금, 철광석 등의 매장량도 세계 6위권에 드는 등 광물자원의 보고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스티븐 솔라즈(Stephen J. Solarz) 美 하원 8선의원, 안토니 레이크(Anthony Lake) 美 민주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후보 외교정책 최고 고문 등이 수석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아이에너지는 최근 폴 렉소(Paul Laxalt) 전 美 상원의원, 케네스 아델만(Kenneth L. Adelman) 전 UN주재 美 대사, 피터 갈브래이스(Peter Galbraith) 전 크로아티아 주재 美 대사 등을 수석고문으로 추가 영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9,000
    • -0.34%
    • 이더리움
    • 3,430,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15%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700
    • +2.0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60
    • +1.1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