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러시아 항공사, 티켓발급에 이더리움 도입 추진

입력 2017-07-2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민간 항공사가 자국내 민간 은행과 협력해 이더리움으로 비행기표를 판매하는 것을 발표했다고 크립토코인뉴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 신문인 코머산트(Kommersant) 보고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S7(PJSC Siberia Airlines)와 알파은행(Alfa-Bank)는 이번 주부터 블록체인으로 항공티켓을 판매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알파은행에 따르면 빠른지불 방식이 이 기술의 장점이다.

지난해 12월부터 S7은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한 신용장 발급 등을 알파은행과 함께 추진하기 시작했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위조나 해킹이 어려운 문서를 관리할 수 있게 활용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러시아 최대 항공사인 에어로플로트(Aeroflot)가 가상화폐와 기술을 운영에 도입하는 것을 발표한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항공사는 비행기 표 지불에 가상화폐를 사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7,000
    • -0.38%
    • 이더리움
    • 3,41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44%
    • 리플
    • 2,078
    • -0.14%
    • 솔라나
    • 129,500
    • +1.65%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79%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