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미래산업 리밸런싱하는 ‘신한명품 글로벌 4차 산업혁명랩’

입력 2017-07-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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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주력 상품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신한명품 글로벌 4차 산업혁명랩’을 추천했다.

신한명품 글로벌 4차 산업혁명랩은 미래의 신규 성장동력인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전기차, 반도체, 생명과학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국내외 기업에 투자하는 랩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는 신한금융투자 WM그룹 IPS본부에 소속된 국내외 금융시장 전문가 조직인 투자자산전략부와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 관련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또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단기 변동성에 대비한 유연한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시장 이슈 발생 시 탄력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랩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해외 주식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명품 글로벌 4차 산업혁명랩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 원이다. 랩 수수료는 △A형 선취 1.0%(최초 1회)+후취 연 1.0% △C형 후취 연 1.4%(가입 3년 이후 후취 연 1.2%)다.

이 랩은 국내 주식은 비과세(증권거래세 제외), 해외 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22%)로 분류 과세되므로 종합소득과세 대상자가 투자할 경우 절세 효과가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8월 31일까지 4차 산업혁명 랩 가입 고객을 위한 ‘다 함께 4차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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