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조작’ 남궁민, 오정세 죽음 파헤치기 위해 기레기 돼… 죽음의 진실은?

입력 2017-07-24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월화드라마 '조작' 1화(출처='조작' 방송캡처)
▲SBS 월화드라마 '조작' 1화(출처='조작' 방송캡처)

남궁민이 형의 죽음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첫 방송 된 SBS ‘조작’에서는 5년 전 의문의 집단에 살해당한 형 한철호(오정세 분)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그를 따르는 한무영(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영은 손목에 문신을 한 남자를 찾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도 잠복근무하며 고군분투했다. 가까스로 범행 현장을 잡은 뒤 집으로 돌아온 한무영은 벽에 붙여 놓은 기사들을 보며 “형이 쓴 기사들에 꼭 실마리가 있을 것”이라고 중얼거렸다.

무영은 갑작스럽게 살해당한 형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기자였던 형의 취재를 뒤따라 취재한다. 특히 형은 죽기 전 무영에게 “나는 믿는다. 세상이 한 번쯤은 잘못된 일을 바로잡을 기회를 준다는 걸. 되돌릴 수 있을 거다.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라고 메시지를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대한 신문사의 구태원(문성근 분) 상무는 “철호야 고민하지 마. 네가 책임질 수 있는 것만 생각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이 일에 범상치 않은 세력이 가담해 있음을 암시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은 기레기와 기자, 검사가 하나로 뭉쳐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고 변질된 언론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드라마로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59,000
    • +0.03%
    • 이더리움
    • 3,43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74%
    • 리플
    • 2,084
    • -0.86%
    • 솔라나
    • 132,100
    • +2.64%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32%
    • 체인링크
    • 14,840
    • +2.4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