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물비전 포럼 위원장에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

입력 2017-07-24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은경 환경부 장관(사진 왼쪽)이 2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운영위원장 위촉식'에서 허재영 위원장(사진 오른쪽)에게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은경 환경부 장관(사진 왼쪽)이 2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운영위원장 위촉식'에서 허재영 위원장(사진 오른쪽)에게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운영위원장에 허재영 충남대도립대 총장이 위촉됐다고 환경부가 24일 밝혔다.

허 위원장은 경상대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토목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에는 충청남도 금강비전기획위원장, 대전대 교수, 대전방재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은 수질, 수생태, 수량, 재해예방 등을 일원화 된 체계 아래 지속 가능하도록 관리하기 위해 지난 10일에 출범한 환경부 산하 조직이다.

허 운영위원장은 위촉식에서 “각 분야에서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충분히 토론해 물관리 패러다임 전환기에 걸맞는 비전을 찾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럼은 이달 안에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추진방안 등의 세부 사항을 확정할 확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70,000
    • -3.49%
    • 이더리움
    • 3,265,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1%
    • 리플
    • 2,170
    • -3.08%
    • 솔라나
    • 134,000
    • -3.87%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0
    • -1.32%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2%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