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7.32p, 상승(▲0.72p, +0.11%)마감. 개인 +188억, 외국인 +90억, 기관 -228억

입력 2017-07-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2포인트(+0.11%) 상승한 677.3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88억 원을, 외국인은 9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8.7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8.65%) 광업(+4.8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0.81%) 운송(-0.7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1.80%) IT H/W(+0.2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0.69%) 교육서비스(-0.58%) 오락·문화(-0.3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4.20%), 2차전지(+2.74%), 통신(+1.88%), NFC(+1.19%), LBS(+1.1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3.16%), 전선(-1.91%), 원자력발전(-1.03%), 정보보안(-0.78%), 패션(-0.7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나노스가 8.67% 오른 1만6300원에 마감했으며, 코미팜(+2.54%), 에스에프에이(+2.4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4.91%), 신라젠(-2.56%), 휴젤(-2.29%)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매직마이크로(+20.93%), 옴니텔(+17.74%), 신라섬유(+17.5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엔에스엔(-10.79%), 팬스타엔터프라이즈(-8.83%), 파인디앤씨(-7.98%)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이엠넷(+29.79%), 세원물산(+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5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57개 종목이 하락, 9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21%), 중국 위안화는 165원(-0.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2.74%
    • 이더리움
    • 3,28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78
    • -2.68%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9
    • -3.9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3.46%
    • 체인링크
    • 13,750
    • -4.9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