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이엠, 삼성전자 듀얼카메라 핵심부품 공급...자율주행·증강현실 확대 기대감↑

입력 2017-07-24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엠, 삼성전자 듀얼카메라 핵심부품 공급...자율주행·증강현실 확대 기대감↑

아이엠이 핵심부품인 보이스코일모듈(VCM) 및 렌즈를 공급하기 위해 현재 베트남 공장을 시험 가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아이엠은 전거래일 대비 135원(3.22%) 오른 4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이엠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갤노트8에 들어가는 듀얼카메라 모듈 어셈블리를 생산할 예정”이라며 “베트남 공장이 현재 시험 가동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승인 대기 중으로 거의 승인 완료 직전 단계”라며 “베트남 공장을 통해 1000억대(약 월80억대) 규모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엠은 2006년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회사로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및 자동초점장치, 렌즈 모듈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지난 2011년 필리핀 공장을 설립한데 이어, 작년 말에는 베트남 빈푹성에 신공장을 준공했다.

인근에 위치한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에 원활한 공급을 위한 전략이다. 삼성전기는 베트남 공장을 통해 카메라모듈을 생산해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내놓는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가 채택됨에따라 수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모델에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도입하면서 파트론, 캠시스, 파워로직스, 옵트론텍 등 관련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태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권현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장동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3,000
    • +0.95%
    • 이더리움
    • 3,223,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36%
    • 리플
    • 2,153
    • +0.33%
    • 솔라나
    • 134,600
    • +1.36%
    • 에이다
    • 397
    • +0.51%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0.51%
    • 체인링크
    • 13,590
    • +0.8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