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70%,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컬러는 '블루'

입력 2008-01-07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형지어패럴, 주부 앙케이트 실시

주부들은 이명박 새 대통령 당선자에 가장 어울릴만한 컬러로 '블루'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블루' 컬러는 추진력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형지어패럴의 여성복 브랜드 '여성크로커다일'과 '끌레몽뜨'는 주부 1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앙케이트 '새해에 바란다'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운데 70%가 새 대통령 당선자에게 가장 어울리는 컬러로 블루를 선택했고 그 이유로 추진력(83.8%)을 꼽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명박 당선자에게 가장 어울릴만한 패션 소품으로는 60.7%가 머플러를, 썬글래스(14.7%), 가죽장갑(10%), 키높이구두(8.7%)가 그 뒤를 이었다.

새 대통령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는 80.7%가 경기회복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는 보육 지원 확대(7.3%), 청년 실업 해소(6.0%), 입시 지옥 해결(3.3%), 노인복지 해결(2.7%)의 순이었다.

새해를 맞아 남편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건강'(48.7%)을 첫째로 꼽았다. 금연(20.7%), 생활비 인상(14.7%), 사랑(9.3%), 금주(6.7%)등이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올해 개인적으로 가장 이루고 싶은 것으로는 자기계발(29.3%)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이어트(26%), 건강(19.3%), 금전적 여유(18%), 젊고 아름다운 외모(7.3%)의 순으로 나타나, 자기계발과 다이어트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앙케이트는 신년과 신정부 출범을 기념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20대부터 50대의 주부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0,000
    • -1.03%
    • 이더리움
    • 3,424,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81%
    • 리플
    • 2,076
    • -1.52%
    • 솔라나
    • 131,600
    • +0.77%
    • 에이다
    • 395
    • -0.25%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81%
    • 체인링크
    • 14,780
    • -0.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