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새 10파운드 지폐 공개...200년 만에 부활한 ‘제인 오스틴’

입력 2017-07-19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체스터/AFP연합뉴스
▲윈체스터/AFP연합뉴스

‘오만과 편견’을 쓴 영국 여성작가 제인 오스틴의 묘지가 있는 잉글랜드 남부 윈체스터 성당에서 18일(현지시간) 여러 명의 여성들이 제인 오스틴의 얼굴이 새겨진 새 10파운드 지폐를 들어보이고 있다. 영국 중앙은행의 마크 카니 총재는 이날 제인 오스틴 서거 2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그의 얼굴이 들어간 새 10파운드 지폐를 공개했다. 대부분의 지폐가 남성 위주라는 점에서 이번 시도는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새 지폐는 9월 14일부터 유통된다. 윈체스터/AF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6,000
    • +0.6%
    • 이더리움
    • 2,603,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0.34%
    • 리플
    • 1,701
    • -0.18%
    • 솔라나
    • 108,500
    • -1.36%
    • 에이다
    • 239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6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60
    • +0.25%
    • 샌드박스
    • 82.89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