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새정부 교육정책 수혜 '장기매수'-한국證

입력 2008-01-07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7일 메가스터디에 대해 특목고 입시 등 심화되고 있는 중등 사교육 시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며 잠재 성장성이 큰 전문대학원 입시 시장으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투자의견 '장기매수'와 목표주가 37만1000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유정현 애널리스트는 "또한 과거 교육 정책 변화는 오히려 사교육 시장의 고성장을 초래했던 점과 새 정부의 교육정책이 시장 경제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갖춘 메가스터디가 최고 수혜 업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그는 2008학년도에 처음 도입된 수능 등급제 영향으로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음에 따라 올해 재수생 증가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메가스터디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약 57% 증가한 339억원으로 추정된다"며 "고등 온라인 강의가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증가한데다 2007년부터 반영된 중등 엠베스트 부문이 전년동기대비 100% 수준의 고성장을 이어감에 따라 4분기에도 매출 급증 양상이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손주은, 손은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8,000
    • -3.34%
    • 이더리움
    • 3,257,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73%
    • 리플
    • 2,167
    • -3.43%
    • 솔라나
    • 133,900
    • -4.15%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54%
    • 체인링크
    • 13,670
    • -5.7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